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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투리 배우기~^^
2003-03-08 23:44:21

"1. 오리지날 난데없이 그녀가 친구들과 함께 나왔습니다 왜 그렇게 마셔대는지 난 웃고 있었지만 내 지갑은 기절했습니다 바로 그때.. (화장실에서 여자가 미소를 지으며 남자에게 지갑을 건네주며..) 너무 이쁜 그녀, 나는 정말 행복한 놈입니다.

2. 경상도 형 별 시럽끄로 지집아들 한베까리 떼거지로 끄지꼬온 가시나 문디 가시나~ 콱 뽀쌉불라 말라코 맥주만 그리 쳐마셔대는지 기절 초풍 했심더! 바로 그때 (변소깐에서 그 가시나가 지갑을 통채로 주는게 아입꺼) 문디 가시나~ 내사 마 진짜로 행복한 놈임더.

3.전라도 형 뜬금없이 가이내들 허벌나게 끌고 온 내 가이네 염병~워메 징한거. 나야 헤벌레 했었지만 나의 지갑이야 허벌라게 울고 있었지라~ 그니 시방 (뒷깐에서 그 가이내가 지갑을 통채로 주고 가더라고잉) 겁나게 이쁜 가이내 난 행복한 놈이랑께..


#참고자료 : 경상도 말

● 가! : 가라! GO!
● 가? : 그 사람?, 조금전 그 사람?
● 가가! : 갖고 가버려! 
● 가가? : 그 사람인가?, 아까전 그 사람이었나?
● 가 가가... : 가져가서... 
● 가가 가가~ : 그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었구나. 
● 가가 가가? : 그 사람이 아까 그 사람이었어? 
● 가가 가가가? : 그 사람 성이 가씨냐? 
● 예쁜 아가씨 : 문디 가스나.
● 멋진 청년 : 문디 자슥.
● 형님 안녕하세요 : 햄인교...
● 선생님 안녕하세요 : 샘인교..
● 여보 우리 아들딸은 어디 있소 : 알라들은?
● 냄새가 좋군. 저녁 메뉴가 뭐지? : 밥도.
● 자기 립스틱 색깔 예쁜데 : 니 주디가 와 그카노?
● 자기 사랑해 : 내 디져도 그런말 몬한다.


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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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는 모릅니다...
2002-10-31 22:27:21

"
그대는 모릅니다...
내가 그대를 얼마나사랑했는지...
처음 그대가 내 곁으로 왔을때부터 전 사랑이란 마술에 걸렸던것입니다...

그대는 모릅니다...
그대를 만난 이후로 그대 생각으로 제 머리속은 가득차 있었고 또 그 기쁨에 바보처럼
미소만 띄우고 거리를 다녔다는것을...

그대와 같이 있었던 순간, 그대가 내 손 잡아주었을때 따뜻한 그대마음 느껴져서.....
너무 행복해서.....
그 순간이 지나 갈 까봐 두려워 슬픈 표정 지었다는 것을 그대는 모릅니다...
그 순간이 영원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에 가슴이 아팠습니다..

그대가 나에게 사랑스런 말들 속삭여 주었을때 눈물이 나올 정도로 행복하고 그대에게 고마움을 느꼈던...
제마음을 그대는 모릅니다...

그대는 모릅니다...
우리가 다른길을 가야할 때 그대를 잡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던...
하지만 그럴 수 없었던...용기가 나지 않아 그럴 수 없었던..
뛰쳐나가 그냥 그대의 따듯한 품에 안기고 싶었던...
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던....
그 때 그 마음을 그대는 모릅니다...

그대는 모릅니다...
그대가 떠나간 후 몇달을 울며 지냈는지를...
그대와 같이 있었던 그 소중한 시간들을 머리속에 장면 하나하나 떠올리고 또 생각하며...
그대가 한 말들 모두다 되풀이하며 그렇게 그리움을 달랬던 것을.....


그대랑 함께 있었던 비슷한 장소에만 가도 언제나 그대가 떠오르고 ...
같이 듣던 노래를 들으면 눈물부터 흐르고 ...
또 그대와 비슷한 사람을 보면 가슴이 뛰어 숨이 막힐것 같았다는 것을
그댄 모릅니다....

그대는 모릅니다....
이모든것을 그댄 모릅니다....

그대에게 아무런 표현도 하지 못하고 그댈 보내야했던 제 마음을 그댄 모릅니다...

다시는 못 볼 그대를 생각하면 또 눈물이 흐르고 맙니다...



하지만 우리의 만남....
비록 길지는 않았지만 그 어떤 만남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 만남을 영원히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....

지금 그대가 어디에 있건 ...중요하지 않습니다...


그댄...
그댄 언제나 제 마음과 제 기억속에 있을 것입니다...
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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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ust auf ein blind date ?
2002-08-23 17:01:41

"Hallo..ich suche für meine Freundin einen netten gutaussehenden Typ. Meine Freundin ist 19 Jahre alt und ist hübsch & supersüss. Sie ist auch total lieb~~~ also Jungs...wer zwischen 19-25 Jahre alt ist , in Frankfurt oder Umgebung wohnt und eine nette Bekannschaft machen möchte soll sich schnell melden... 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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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 comments | 247 view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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